Albert Szent-Gyorgyi는 Linus Pauling박사와 친한 친구로 자주 만났다고 Hoffer박사는 얘기한다. 또한 분자교정의학에 훌륭한 협조자였다고 Hoffer박사가 1989년에 쓴 책에 기록되어있다.

그는 1937년에 생리학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발견은 생물학적 연소와 관계되는 내용으로 비타민 C와는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하겠다. “Szent-Gyorgyi의 대단한 발견은 1933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들은 엄청나게 빠르고 정확하게 연구 추적하였다.

그에게 가장 필연적인 통찰은 자신이 분리한 Ascorbic acid가 Vitamin C라고 불리는 물질과 동일한 것으로, 이 비타민은 생체 안에서 산화 및 환원 작용을 하는데 협력인자이며, 촉매로도 작용함으로써 다른 효소의 작용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낸 열정적 업적이다.

Szent-Gyorgyi는 Flavonole을 비타민 P라고 불렀다. 그는 생화학적 산화 과정의 기본과 기초과정을 연구하는데 절대로 굽히지 않았고 빗나가지도 않았다. Szent-Gyorgyi와 그의 동료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은 진정 놀라우면서도 새롭고 기초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가장 믿음직한 모습으로 열정적인 연구자의 가운데서, 발견자로서, 아이디어 제공자로서 Alfred Nobel의 마음에 새겨지리라.”라고 노벨상을 수상할 때 E. Hammerstein교수는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