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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시 가네코의 경력은 제약 산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그 분야에서 단세포에서 얻을 수 있는 항체의 개발과, 암 발생의 다른 분자적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팀에 소속되어 있었다. 가네코는 암의 치료를 위해서는 더 좋은 방법이 있어야 된다고 믿었다. 그는 “치료를 할 수 있는 단일 성분의 화학요법제가 있을 수 없으며, 신비로운 방법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회상한다. 1970년대 초, 미국에서 그와 친분관계가 있었던 레이 기타하라를 구마모토의과대학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것이 동기가 되어 분자교정의학에 참여하며 라이너스 폴링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 순간을 가네코는 “내 생애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라고 표현하였다.

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질환들이 증가되면서, 가네코는 일본의학의 구조는 영양의학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공격적이거나 때로는 필요 없는 의학적 치료과정이 대중에게 실시되는 것이 없어지기를 바라면서, 일본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학문과 과학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였다. 가네코학교를 세우고 “자신의 몸 알기”모임을 만들어 일본에서 현대인의 건강유지를 위한 새로운 체계를 탄생시켰다.

1984년부터 일본에서 그의 영향력이 확산되면서 “자신의 몸 알기”모임은 점점 더 커졌다. 그의 목표는 온 국민이 영양보급제에 대해서 확실한 과학적 정보를 갖고 적당하게 사용함으로서 건강한 국가를 만든다는 것이다. 분자교정의학의 개척자인 라이너스 폴링과 아브라함 호퍼와 관계를 갖고, 현재 일본에서 “자신의 몸 알기”모임에 등록된 전문인의 수는 의사, 영양사, 분자교정의학자들을 포함하여 30,000명이상이 된다. 이들은 분자교정 영양 실험실, 모임의 의료 서비스와 병원들, 비영리의 분자교정 영양학과 연합회들로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