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Kaufman박사는 치료목적으로 비타민 B-3를 과량으로 사용한 첫 번째 의사였다. 그는 하루에 5,000mg의 Niacinamide를 소량씩 여러 횟수로 나누어서 처방하여 관절염환자의 관절운동을 개선시켰다. 그의 개척적인 업적은 오늘날 대단히 중요한 정보가 되었다.

1949년에 그가 펴낸 “The Common Form of Joint Dysfunction"이라는 책에는 Niacinamide를 관절염 치료에 처방한 자세한 내용이 있으며, 그 처방에는 비타민 C, 비타민 B-1, 비타민 B-2 등도 함께 과량으로 포함되어있다. 그는 자세한 환자들의 기록과 투약의 반복으로 “메가비타민요법”의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하였다.

이미 50년 이전에, 단 한가지의 영양물질이 집중력이 부족한 과동증이나, 특정 질환들을 극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는 분자교정의학의 미래를 예측하였다고 하겠다. 그의 부인 Charlotte Kaufman은 사랑스러운 남편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항상 누군가를 도와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진정한 치료자로서 문제의 해결사였다. 피아노를 칠 때는 모차르트 곡을 좋아했다. 그는 시와 희곡과 수필을 써서 그가 읽는 약 30개의 Medical journal에 실렸다. 그는 어떤 흐름이나 유행에 관계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의지대로 의술을 행하였다.

의술에 있어서는 직관적으로 대답하지만, 대체로 가볍게 결정하지 않는 생각이 깊은 사람이었다. 단순히 교과서적으로나 환자들의 말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속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환자의 말을 정말로 경청하였다. 그의 주목표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도록 돕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