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링박사에 의하면 “1967년, 나는 캐나다 사스카추안의 신경정신과 의사인 Abram Hoffer와 Humphry Osmond가 작성한 문서를 우연히 읽게 되었다. 거기에는 그들의 작업 중 무언가 대단한 것이 있었다.

그들은 정신분열증환자에게 하루에 17,000mg이라는 엄청난 양의 Niacin을 투여하고 있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000배나 되는 양이었다. 그 당시 나의 상식으로는 Niacin이나 비타민 C는 아주 적은 양을 투여하였을 때, 생리적으로 펠라그라나 괴혈병으로부터 죽음을 예방한다고 믿었는데, 사람에게 1,000배의 양을 사용하면서 아무런 해가 없이 효과적으로 투여한다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는 치사량보다는 아주 적은 양으로 투여해야하는 합성의약품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의미였다. 나는 이 물질들은 인체 안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건강과 삶을 위해 꼭 필요하므로 일반 의약품과는 분리되어 이름 붙여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들을 <분자교정>물질이라 부르기로 결정하였다.”고 표현 하였다.

Osmond의 의학 분야에서 경력은 첫째, 수십 년간 정신과 의사로서의 활동과 둘째, 고유의 저술과 연구로 구분된다. 그는 심리학계통의 개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John Smythies와 함께 정신분열증 환자는 내분비기관에서 생성된 아드레날린을 기초로 나타나는 환각이라는 가설을 내세웠다.

이는 1950년대 초에 Hoffer-Osmond Adrenochrome학설로 분자교정의학의 시초가 되었다. 오늘날 알려진 출판인들은 그를 “Psychedelic"이란 용어를 만든 사람으로 기억할는지 모르지만, 수많은 정신과 환자들은 Hoffer와 같이 정신분열증 치료에 Niacin을 사용한 공동개발자로 알고 있다.